2천4 서머페스티벌 엿새째인 오늘(7\/29)은
<\/P>추억의 통기타 가수들이 출연해 문수구장
<\/P>호반광장을 7,80년대의 추억과 향수로
<\/P>가득채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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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무대는 김수철과 작은 거인들,소리새,
<\/P>높은음자리,홍삼트리오 등 대학가요제 출신의 통기타 가수 10여팀이 출연해 지금은
<\/P>기억조차도 아련해진 80년대의 히트곡들로
<\/P>채워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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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머 페스티벌 마지막 날인 내일은 한국을
<\/P>대표하는 락 가수들이 총 집합하는 락
<\/P>페스티벌이 열려 일주일간의 릴레이 콘서트의
<\/P>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합니다.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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