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해안에서 유해성 적조생물인 코클로디니움이 발견됨에 따라 울산해양청이 오늘(7\/29)부터 적조예찰활동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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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해양청은 오늘(7\/29) 오전 예찰선을 타고 장생포에서 서생 앞바다까지 적조 예찰을 실시했지만 아직까진 수온이 20도 정도로 비교적 낮아 적조생물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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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해양청은 남해안에서 유해성 적조가 다음달 초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만큼 울산은 다음달 하순부터 적조가 시작해 수온이 18도 안팎으로 내려가는 10월 중순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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