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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 재고 쌀 처리 골머리

홍상순 기자 입력 2004-07-29 00:00:00 조회수 9

울산지역 농협 양곡창고마다 묵은 쌀이 가득해

 <\/P>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에 따르면 현재 울산 14개 농협 양곡 창고에 보관중인 쌀은 40kg짜리 45만포로,

 <\/P>이 가운데 최소한 2001년에 생산된 쌀인 17만포를 추곡 수매전에 팔아야 창고 부족 현상을

 <\/P>빚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.

 <\/P>

 <\/P>농협 관계자는 정부의 쌀 가격 조정 정책 때문에 쌀을 제 때 팔지 못해 재고가 쌓였다며

 <\/P>다음달 4일 재고 쌀을 전량 공매할 예정이라고

 <\/P>밝혔으나 3년이나 묵은 쌀이 잘 팔릴지 미지숩니다.

 <\/P>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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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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