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농협 양곡창고마다 묵은 쌀이 가득해
<\/P>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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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현재 울산 14개 농협 양곡 창고에 보관중인 쌀은 40kg짜리 45만포로,
<\/P>이 가운데 최소한 2001년에 생산된 쌀인 17만포를 추곡 수매전에 팔아야 창고 부족 현상을
<\/P>빚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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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협 관계자는 정부의 쌀 가격 조정 정책 때문에 쌀을 제 때 팔지 못해 재고가 쌓였다며
<\/P>다음달 4일 재고 쌀을 전량 공매할 예정이라고
<\/P>밝혔으나 3년이나 묵은 쌀이 잘 팔릴지 미지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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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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