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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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리나라의 많은 교량 가운데서
<\/P>창선*삼천포 대교는
<\/P>뛰어난 조형미를 자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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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야간조명등 창선.삼천포 대교를 활용한
<\/P>관광상품 개발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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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민상 기자가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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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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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위에 어둠이 내려않은 한려수도의 야경이
<\/P>더욱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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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늘을 항해 쏟아 오르다가
<\/P>다시 무지개를 만드는 등
<\/P>시시각각 변하는 모습이
<\/P>시선을 뗄 수 없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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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교량으로 손꼽히는
<\/P>창선.삼천포 대교의 밤 풍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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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이 일대는 피설철과 무더위를 피해
<\/P>하루저녁에 천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몰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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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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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륙교에서 연출되는 밤풍경 자체가 경쟁력
<\/P>있는 관광상품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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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------(디졸브===> 밤에서 낮으로)-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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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(S\/U)그러나 사천시와 남해군 모두 피서철을 맞아 연륙교를 활용한 특별한 이벤트를
<\/P>마련하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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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피서객들은 음악회와 같은 작은 문화행사도
<\/P>없는 자치단체의 기획력이 아쉽다고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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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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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자치단체 역시 연륙교를 활용한 새로운 관광기획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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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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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지역의 가장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인
<\/P>창선.삼천포 대교가
<\/P>아직은 그 진면목을 다 드러내지 못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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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뉴스 박민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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