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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요즘같은 불볕더위에 피서지에서 장만한 음식을 제때 드시지 않으면 식중독에 걸릴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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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35도를 넘나드는 한낮에는 식중독 지수가 위험수위를 초과해 버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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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영재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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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주 산악회 회원 12명이 구토와 복통 등의 집단식중독 증세를 호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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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구입한 회를 제때 먹지 않고 1시간 가량 떨어진 장소로 이동하다 식중독균이 발생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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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면역이 약한 60-70대 노인이 환자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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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 식중독 증세 환자 "설사, 복통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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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cg) 35도를 넘나드는 한낮에는 식중독이 발생할 가능성이 경고수치인 80를 훨씬 웃돕니다.
<\/P>음식물도 불과 몇 시간만에 상해버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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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 내리쬐는 햇볕에 달궈진 이같은 바닥의 온도는 최고 45도까지 치솟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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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 환경에 음식물을 방치할 경우 살모넬라균과 황색포도상구균과 같은 식중독균의 성장속도는 급속도로 빨라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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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윤병구 내과 전문의
<\/P>"고온다습하면 식중독균 활발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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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건당국은 피서지를 찾는 관광객들이 늘어나면서 음식물의 변질여부에 특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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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뉴스 유영잽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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