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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달 한달간 이탈리아 소렌토에서 열린
<\/P>국제포경위원회를 통해 내년 개최지인
<\/P>울산의 준비사항을 점검하는 시간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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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은 총회장 안팎에서 벌어지고 있는
<\/P>포경찬반에 대한 격렬한 장외대결을
<\/P>화면에 담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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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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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관광휴양도시인 이탈리아 소렌토시는
<\/P>저녁 7시만되면 시내 중심가가
<\/P>차없는 거리로 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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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도심 한복판에서는 관광객들을 위한
<\/P>흥겨운 무대가 펼쳐집니다.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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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제포경위원회가 열리는 동안 이 곳에서는
<\/P>몸길이 30미터로 가장 큰 종류인 블루웨일,
<\/P>우리에게는 대왕고래로 친숙한 실물크기의
<\/P>모형이 등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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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럽 60개 도시에 회원을 둔 천연자원이용과
<\/P>고래보호단체에서 자신들의 주장을 알리기 위해
<\/P>전시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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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안젤로 콘솔리 대표(벨기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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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느 한 환경보호론자는 독일에서 몇날며칠을
<\/P>배를 타고 자전거를 타며 도착해 1인 시위를
<\/P>벌이는 이색풍경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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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래보호론자들의 <고래잡이는 안된다>는
<\/P>대형 포스터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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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맞서 너희 국가들은 쇠고기,
<\/P>돼지고기없이 살 수 있느냐,불가능하다,그래서 우리도 고래고기없이 살 수 없다는 일본 등
<\/P>포경지지국의 기지넘친 유인물도 등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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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얀 올라센 노르웨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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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포경에 대한 찬반논쟁은 내년 울산으로 <\/P>장소를 옮겨 계속됩니다. <\/P>이탈리아 소렌토에서 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