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 2\/4분기 울산시가 실시한 환경오염 배출업소
<\/P>단속에서 점검업체 500여 가운데 33곳이 적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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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환경부와 울산시에 따르면 남구 용잠동
<\/P>주식회사 NCC는 일산화탄소 배출량이 기준치를최대 2배까지 초과하는 등 TMS배출허용기준을
<\/P>4차례 위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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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동부한농화학은 질소산화물을 기준치 보다
<\/P>130에서 190ppm 많이 배출하다 적발됐으며
<\/P>미원상사 울산공장은 부식되거나 마모된
<\/P>방지시설을 그대로 방치하다 적발되는 등
<\/P>2\/4분기 동안 모두 33개 업체가 적발돼
<\/P>개선명령과 조업정지 등의 처분을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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