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천4울산 서머페스티벌 닷새째인 오늘(7\/28)은
<\/P>감미로운 재즈의 선율이 문수구장 호반광장을
<\/P>감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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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재즈계의 거장으로 불리는 김준과 이정식 밴드,
<\/P>나윤선 등 재즈 뮤지션들은 독특한 연주와
<\/P>창법으로 재즈의 숨은 재미와 매력을 공연장을
<\/P>찾은 시민들에게 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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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민들은 재즈를 이해하기 어려운 음악
<\/P>장르로만 여겼지만 흐르는 선율에 리듬을 따라 즐기는 음악의 한 장르로 무더위를 이기는데 도움을 주는 음악이라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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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머페스티벌 엿새째인 내일(7\/29)은 소리새와 홍삼트리오,김수철 등 통기타 가수들이
<\/P>출연하는 7080콘서트가 마련돼 중년층들의
<\/P>향수를 달랩니다.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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