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데스크)재즈의 선율로 호반광장 적셔

조창래 기자 입력 2004-07-28 00:00:00 조회수 70

2천4울산 서머페스티벌 닷새째인 오늘(7\/28)은

 <\/P>감미로운 재즈의 선율이 문수구장 호반광장을

 <\/P>감쌌습니다.

 <\/P>

 <\/P>재즈계의 거장으로 불리는 김준과 이정식 밴드,

 <\/P>나윤선 등 재즈 뮤지션들은 독특한 연주와

 <\/P>창법으로 재즈의 숨은 재미와 매력을 공연장을

 <\/P>찾은 시민들에게 전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시민들은 재즈를 이해하기 어려운 음악

 <\/P>장르로만 여겼지만 흐르는 선율에 리듬을 따라 즐기는 음악의 한 장르로 무더위를 이기는데 도움을 주는 음악이라고 말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서머페스티벌 엿새째인 내일(7\/29)은 소리새와 홍삼트리오,김수철 등 통기타 가수들이

 <\/P>출연하는 7080콘서트가 마련돼 중년층들의

 <\/P>향수를 달랩니다.@@@@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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