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시민들의 화합과 결속력을 다지기
<\/P>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<시민의 종>을
<\/P>내년말까지 제작하기로 하고 명칭공모에
<\/P>들어가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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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밝힌 <시민의 종> 규모를 보면
<\/P>21톤의 무게에 울산대공원내 17평 정도에
<\/P>자리를 잡을 예정이며 종각과 종제작에
<\/P>필요한 예산 11억원은 SK주식회사에서
<\/P>제공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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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SK측과 협의를 통해 공모시기를
<\/P>정한 뒤 전 시민을 상대로 명칭공모에
<\/P>들어가기로 했으며 내년 12월31일
<\/P>제야의 종 타종식을 거행하는 첫 행사를 치를
<\/P>예정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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