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4명의 초선 국회의원 가운데
<\/P>한나라당 김기현 후보가 39억여원으로 가장
<\/P>많았으며 이영순 후보가 7천100만원으로 재산이
<\/P>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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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회 공직자윤리위에서 밝힌 울산지역 초선
<\/P>국회의원의 재산공개 내역을 보면 한나라당
<\/P>김기현 후보가 남구 달동의 상가와 동구 일산동
<\/P>대지,리조트 클럽 회원권 등 39억4천여 만원을
<\/P>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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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음으로는 열린우리당 강길부 의원으로
<\/P>서울 강서구 공항동과 상북면 향산리 땅과
<\/P>배우자와 자녀,모친 등의 서울의 아파트 4채 등
<\/P>16억9천만원을 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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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동당 조승수 의원은 온양읍 망양리 땅과
<\/P>전세권 등 8천900만원을 신고했으며 이영순
<\/P>의원은 7천100만원을 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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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김기현 의원은 후보 등록 당시 보다 신고
<\/P>재산이 1억원 가까이 줄었지만 초선의원 가운데 10위권내의 재산액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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