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7\/27) 저녁 7시쯤 경주 산악회 소속 회원 12명이 구토와 설사 등의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치료를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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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건당국은 이들이 울산시 북구 정자동 활어 어판장에서 구입한 회를 구입해 1시간 가량 떨어진 봉대산인근 해변에서 먹은뒤 식중독균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가검물을 채취해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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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식중독 증세를 보인 환자들은 오늘(7\/28) 경주 동국대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현재는 증세가 호전돼 귀가조치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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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재 plus@usmbc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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