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서관이 없던 북구지역에 "기적의 도서관"이 건립돼 이상범 북구청장과 박종MBC제작본부장 등 많은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(7\/28) 개관식을 갖고 일반인들에게 공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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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4월 문화방송의 느낌표 프로그램을 통해 건립이 확정된 기적의 도서관은 어린이 전문도서관으로써 이야기방과 영유아실, 다목적실을 비롯해 7천여권의 도서를 갖추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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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청은 바로 옆에 2천평 규모로 어린이 교통공원을 조성해 건립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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