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서생면의 신고리원전 3,4호기 건설반대를 주장하는 울산을 비롯해 경북 울진,전남 영광 등 원전이 위치한 5개 도시 대책위원회가
<\/P>어제(7\/28)부터 열린 울산에서의 워크숍을
<\/P>마무리하는 연대 결의문을 발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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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5개 도시 원전반대 대책위는 결의문에서
<\/P>지역간의 정보교환과 상호연계를 통해
<\/P>서로의 고통을 나누고 정부의 핵발전정책에
<\/P>맞서 공동투쟁하겠다고 밝혔으며
<\/P>다음달말 부산 기장의 신고리원전 1,2호기
<\/P>건설반대 울산 총궐기대회를 개최한다고
<\/P>선언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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