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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30)재즈의 선율로 호반광장 적셔

조창래 기자 입력 2004-07-28 00:00:00 조회수 102

2천4울산 서머페스티벌 닷새째인 오늘(7\/28)은

 <\/P>감미로운 재즈의 선율이 호반광장을 찾은

 <\/P>시민들에게 전해집니다.

 <\/P>

 <\/P>재즈의 밤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오늘

 <\/P>공연에는 재즈계의 대가로 불리는 김준과

 <\/P>이정식 밴드,나윤선 등이 출연해 재즈의 감동을 울산시민들에게 심어주게됩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 공연도 호반광장은 물론 문수구장 인근에

 <\/P>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라이브 공연의

 <\/P>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내일은 소리새와 홍삼트리오,김수철 등

 <\/P>통기타 가수들이 출연하는 7080콘서트가 마련돼

 <\/P>중년층들의 향수를 달랩니다.@@@@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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