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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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7\/27) 오후 3시쯤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27살 황모씨가 고무튜브를 타고 놀다 튜브를 놓치면서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던 것을 여름치안센터 구조요원이 긴급출동해 구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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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1시 30분에는 진하해수욕장에서 조류에 밀려 바다로 떠 내려가던 22살 박모씨가 구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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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앞바다는 조류간만의 차가 심해 혼자
<\/P>해수욕하거나 안전지대를 벗어나면 익사의 위험이 있다고 구조요원들은 당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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