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적자금이 투입돼 비상경영에 들어갔던 경남은행이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670억원을 기록해 지방은행 가운데 최고 실적을 거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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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남은행의 이같은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지난해보다 11%가 높은 것으로, 총자산도 11조6천억원으로 1년전에 비해 3.5%가 증가했고, 자기자본비율과 총자산이익률 등 예금보험공사와의 양해각서 이행목표도 초과달성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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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남은행은 이대로 가면 올해 말에는 당기순이익이 천200억원을 넘어서는 등 외화위기 이전보다도 더 탄탄한 우량은행으로 바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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