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경기침체로 금융기관의 예금이 줄어드는 반면 대출이 늘어나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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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5월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총수신은 저축성예금과 종합금융 수신 감소로 모두 471억원이 줄어든 반면 총여신은 중소기업과 아파트 중도금 대출 증가로 천250억원이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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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대출은 자동차 업종의 신차개발과 조선업종의 생산호조로 관련 기업의 운전과 시설자금 수요가 늘어났으며, 일부 상호금융의 경우 대출전담조직까지 만들어 적극적인 영업을 하고 있어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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