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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동 투쟁 결의 다져

홍상순 기자 입력 2004-07-27 00:00:00 조회수 48

◀ANC▶

 <\/P>핵발전소 주변 5개 지역 대책위원회가

 <\/P>네트워크를 구성해 공동 투쟁에 나서기로

 <\/P>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신고리 원전 1,2호기 건설이 사실상 확정된

 <\/P>상황에서 새로운 변수가 될 수 있을지

 <\/P>주목됩니다.

 <\/P>

 <\/P>홍상순기잡니다.

 <\/P>◀END▶

 <\/P>◀VCR▶

 <\/P>전국에서 반핵 운동을 벌이는 이들이

 <\/P>한자리에 모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전북 부안 핵폐기장 건설 반대를 위해

 <\/P>단식 투쟁을 벌였던 김성근씨의 제안으로

 <\/P>울산에서 핵발전소 주변 5개 지역

 <\/P>공동워크샵이 열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김성근 공동의장\/영광군민대책위원회

 <\/P>"산발적인 투쟁을 결합시키는 계기"

 <\/P>

 <\/P>원전 건설이 예정돼 있는 울산을 비롯해

 <\/P>현재 원전이 가동중인 고리와 영광, 월성, 울진등 5개 지역 주민들은 네크워크를 구성해

 <\/P>핵발전소 추가 건설 반대 운동을

 <\/P>함께 벌이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원전 주변 주민들의 피해와

 <\/P>한국형 원자로의 잦은 사고등을 공동 조사해

 <\/P>원전 위주의 에너지 공급 체계의

 <\/P>문제점을 지적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이헌식 대표\/청년환경센터

 <\/P>"원전 건설에 사실상 가장 주목한 주민이

 <\/P>빠져있다"

 <\/P>

 <\/P>이와 함께 이들은 오는 2035년 탈핵을 목표로

 <\/P>정부의 전력 수급 정책 개선을 촉구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조승수 국회의원\/산업자원위원회

 <\/P>"장기적으로 탈핵이 목표다"

 <\/P>

 <\/P>신고리 원전 1,2호기 건설이 사실상 승인되고

 <\/P>서생면에 들어설 3,4호기 건설이 준비되고

 <\/P>있는 상황에서 이들의 공동 대응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주목됩니다.

 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
 <\/P>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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