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부고속철 울산역사의 위치가 다음달 중순쯤
<\/P>결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.
<\/P>
<\/P>울산시 교통기획단은 오늘(7\/27) 업무보고를
<\/P>통해 건설교통부에서 다음달 중순쯤
<\/P>울산과 김천의 역사위치를 발표하고
<\/P>오송의 경우는 연말쯤 결정할 것이라고
<\/P>밝혔습니다.
<\/P>
<\/P>이들 고속철 역사들은 지난해 추가 중간역사로
<\/P>지정된바 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울주군 삼남면 신화리와
<\/P>언양읍 태기리 등 두군데 후보지 가운데
<\/P>신화리를 요청한 상태이며 건교부 발표가
<\/P>당초보다 두달이상 늦어지면서
<\/P>역세권 기본계획수립도 그만큼 지체되게
<\/P>됐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