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설교통부가 최근 울산 포항간
<\/P>복선전철화사업과 관련해 기본계획고시와
<\/P>기본설계에 돌입한 가운데 울산시가 북구지역
<\/P>1개 역을 추가로 설치해 줄 것을 요구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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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효문역폐쇄에 따라 복선전철구간에는
<\/P>송정역만 남게 됐으며 북구지역 신도시와
<\/P>오토밸리조성등으로 철도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1개 역을 추가로 설치하고
<\/P>송정역에도 화물수송기능을 포함한 역사건립을
<\/P>건교부에 요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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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또 선로가 관통하는 북구 연암동
<\/P>47가구 114세대 주민들의 이주대책도
<\/P>아울러 수립해 줄 것을 건교부에 요청하기로
<\/P>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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