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에 진통을 겪고 있는
<\/P>현대미포조선 노조가 오늘(7\/27)부터 오는
<\/P>29일까지 사흘간 파업 찬반 투표에
<\/P>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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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미포조선 회사측은 파업 찬반 투표에
<\/P>앞서 어제(7\/26) 올해 임금 협상안으로 임금
<\/P>8만3천원 인상과 성과급 200%, 특별격려금 100%,타결 일시금 100만원 등을 제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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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미포조선 노사는 파업 찬반 투표가
<\/P>진행되는 동안에도 교섭을 계속 가질 예정으로
<\/P>있어 휴가가 시작되는 이번 주말 이전에
<\/P>타결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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