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중부경철서는 오늘(7\/27) 성매매 여성들에게 화대비로 가짜 돈봉투를 건넨 대학생 25살 김모씨에 대해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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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월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22살 이모여인과 성관계를 가진 뒤 A4용지를 잘라 만든 가짜 돈봉투를 주는 등 지금까지 이런 수법으로 10명의 여성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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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재 plu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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