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천4 울산 서머페스티벌의 열기가 매회를
<\/P>거듭하면서 더욱 뜨거워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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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나흘째인 오늘은 문수구장 호반광장으로 자리를
<\/P>옮겨 보아와 동방신기,쥬얼리,코요테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하는 영콘서트가 펼쳐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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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공연을 앞자리에서 보기 위해 어제밤부터 호반광장 인근에는 수백명의 팬들이 줄을 서서
<\/P>밤을 지샜으며 이미 공연장에는 자리가 모두 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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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호반광장에 입장하지 못하는 팬들은 인라인스케이트장 등에 설치된 대형 멀티비전앞에서
<\/P>공연을 보게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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