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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의 첫 국제여객항로인 돌핀 울산호가 의무운항기간 3년을 채우지 못하고 결국 폐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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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6억이나 들인 여객터미널이 애물단지가 됐습니다. 옥민석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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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의 첫 국제여객항로가 결국 폐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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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양수산부는 무성페리가 제출한 울산-고쿠라간 여객 항로 중단이 담긴 여객운송사업계획 변경신고를 수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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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첫 운항후 2년 3개월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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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무런 준비없이 성급하게 추진하다 국제 도시의 울산의 이미지만 흐린 셈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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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에다 16억원이나 들인 여객터미널이 애물단지로 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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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안시설이어서 섣불리 다른 용도로 변경할수도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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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의무운항기간에 묶여 강제로 철거할수도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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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와 무성페리는 울산돌핀호를 3년간 의무적으로 운항하기로 합의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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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때문에 내년 4월까지는 직원들을 상주시킬수 밖에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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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텅빈 여객터미널로 출근해야 직원들도 고충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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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 시설공단 관계자
<\/P>(빼지도 못한다.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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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을 앞두고 한건주의에 급급하다 결국 시민들의 혈세 16억원만 낭비했다는 비난을 면하기 어렵게 됐습니다.mbc 뉴스 옥민석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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