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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수 인재 유출 방지를 위해 당초 내년 3월
<\/P>개교 예정이었던 울산과학고등학교가 편입부지 매입 차질로 오는 2천7년 이후에 개교가 가능할
<\/P>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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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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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2천2년부터 설립이 추진돼 온 울주군
<\/P>상북면 울산과학고등학교 건립 예정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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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은 내년 3월부터 신입생을 모집할 예정이었지만 아직 부지 매입 작업도 끝내지
<\/P>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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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체 만5천평의 부지 가운데 천700여평의
<\/P>부지가 매입되지 않아 지난달 17일 중앙토지
<\/P>수용위원회에 재결이 신청된 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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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토지 수용 재결이 빨라야 연말쯤 나올 것으로 보여 학교 공사 기간 1년 6개월을 감안할 때
<\/P>2천6년 3월 개교도 불가능하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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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중학교 3학년은 물론 중학교 2학년들도
<\/P>특별한 대책이 없는 한 울산과학고등학교
<\/P>진학이 어려운 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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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
<\/P>울산시교육청의 약속만 믿고 과학고등학교
<\/P>진학을 준비하고 있던 수험생들은 과학고
<\/P>진학을 포기하던지 다른 지역으로 유학을
<\/P>가던지 둘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어려움을
<\/P>겪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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