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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름휴가철을 맞아 피서객들이 몰리는 곳 마다 각종 분실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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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마땅한 물품보관소가 없거나 있더라도 턱없이
<\/P>부족해 빚어지는 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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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하경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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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CCTV)스케이트를 타던 초등학생들이
<\/P>물품보관소에 들어와 자신들의 가방을
<\/P>챙겨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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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잠시뒤 이 아이들은 다시 들어와 남의 가방을
<\/P>집어 들고는 사라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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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물품보관소 관리가 허술하다 보니 누군가
<\/P>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물건을 훔칠 수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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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건장치가 돼 있는 보관함이 있지만
<\/P>최근 무더위에 이용객이 늘면서 보관함이
<\/P>부족해지며 도난사건이 일어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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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넣을때도 넉넉하지 않아서 그냥 몸에 들고 있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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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수욕장도 사정은 마찬가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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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사람들로 넘쳐나는 해수욕장의 물품 보관함은 이처럼 캐비넷 하나만 있을 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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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열쇠 없어요. 그냥 놔두고...솔직히 잃어버리기 쉽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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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도난 걱정에 해수욕이 망설여질 정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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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
<\/P>(놔둘데 없어서 수영할때 가족들이 교대로 가죠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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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귀중품 분실 우려로 오히려 스트레스만 받는
<\/P>피서객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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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름휴가 피서객들의 보관시설물 설치가 휴양지의 이미지를 새롭게 바꿀 수 있을 것입니다.
<\/P> mbc뉴스 서하경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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