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데스크)힙합과 랩의 젊음의 열정 무대

조창래 기자 입력 2004-07-26 00:00:00 조회수 162

2천4 울산 서머페스티벌 사흘째인 오늘(7\/26)은힙합과 랩의 무대가 펼쳐져 일산해변을 젊음과

 <\/P>열정의 도가니로 바꿔 놓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조PD와 마야,MC몽 등 젊은층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힙합과 랩 가수들이 무대에 오를 때마다

 <\/P>백사장을 가득 메운 수만여 인파는 춤과

 <\/P>음악으로 하나가 돼 젊음의 열기를

 <\/P>발산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서머페스티벌 나흘째인 내일부터는 무대를

 <\/P>문수구장 호반광장으로 옮기며 내일(7\/26)은

 <\/P>보아와 동방신기,주얼리,코요테 등 최고의

 <\/P>인기를 누리는 가수들이 총 출동하는

 <\/P>영콘서트가 펼쳐집니다.@@@@@@@@@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