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천4 울산 서머페스티벌 사흘째인 오늘(7\/26)은힙합과 랩의 무대가 펼쳐져 일산해변을 젊음과
<\/P>열정의 도가니로 바꿔 놓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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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PD와 마야,MC몽 등 젊은층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힙합과 랩 가수들이 무대에 오를 때마다
<\/P>백사장을 가득 메운 수만여 인파는 춤과
<\/P>음악으로 하나가 돼 젊음의 열기를
<\/P>발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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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서머페스티벌 나흘째인 내일부터는 무대를
<\/P>문수구장 호반광장으로 옮기며 내일(7\/26)은
<\/P>보아와 동방신기,주얼리,코요테 등 최고의
<\/P>인기를 누리는 가수들이 총 출동하는
<\/P>영콘서트가 펼쳐집니다.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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