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임금과 단체 협상에서 진통을 겪고 있는
<\/P>현대미포조선 노조가 내일(7\/27)부터 오는
<\/P>29일까지 사흘간 파업 찬반 투표를 실시한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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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미포조선 노조는 파업 찬반 투표와 함께
<\/P>대화도 병행 한다는 방침에 따라 오늘(7\/26) 회사측과 19차 교섭을 재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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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미포 노사 모두 다음주부터 실시되는 여름
<\/P>휴가 이전에 가능한 올해 협상을 마무리
<\/P>하겠다고 밝히고 있어 이번주가 협상의 고비가
<\/P>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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