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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행정수도 공청회 열려

조창래 기자 입력 2004-07-26 00:00:00 조회수 102

신행정수도 건설이 울산지역 경제에 미치는

 <\/P>파급효과는 거의 없다는 연구결과가

 <\/P>나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(7\/26) 오후 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

 <\/P>열린 신행정수도 건설 울산지역 공청회에서

 <\/P>울산발전연구원 강영훈 책임연구원은 수도권

 <\/P>이전이 지역별 특화된 도시 발전은 기대되지만 울산에 미치는 생산과 고용 등 경제 파급

 <\/P>효과는 4.5%와 1.4%에 불과하다고

 <\/P>주장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주제 발표에 나선 이상희 경실련 공동대표는

 <\/P>수도권 이전은 국민적 합의가 선행돼야 하며

 <\/P>울산은 지역의 산업발전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공공기관 이전을 통해 지역 특화를 해야할

 <\/P>것이라고 말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오늘 공청회에는 서울시의회 의원 15명이

 <\/P>참석해 정부가 추진중인 수도권 이전 계획

 <\/P>철회를 요구했습니다.@@@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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