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행정수도 건설이 울산지역 경제에 미치는
<\/P>파급효과는 거의 없다는 연구결과가
<\/P>나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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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7\/26) 오후 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
<\/P>열린 신행정수도 건설 울산지역 공청회에서
<\/P>울산발전연구원 강영훈 책임연구원은 수도권
<\/P>이전이 지역별 특화된 도시 발전은 기대되지만 울산에 미치는 생산과 고용 등 경제 파급
<\/P>효과는 4.5%와 1.4%에 불과하다고
<\/P>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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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제 발표에 나선 이상희 경실련 공동대표는
<\/P>수도권 이전은 국민적 합의가 선행돼야 하며
<\/P>울산은 지역의 산업발전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공공기관 이전을 통해 지역 특화를 해야할
<\/P>것이라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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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오늘 공청회에는 서울시의회 의원 15명이
<\/P>참석해 정부가 추진중인 수도권 이전 계획
<\/P>철회를 요구했습니다.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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