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소방서가 시민들의 화재신고를 받고
<\/P>출동한 건수의 거의 절반이 오인출동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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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소방본부는 올 상반기 시민들로 부터
<\/P>화재발생 신고를 받고 출동한 천여건 가운데
<\/P>오인출동이 40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
<\/P>거의 같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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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민들이 잘못 신고한 내용은 쓰레기소각이
<\/P>147건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연기 121건,
<\/P>허위신고 38건,음식물 조리 29건,연막소독 14건등 입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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