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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30)서머페스티벌 사흘째 힙합과 랩의 밤

조창래 기자 입력 2004-07-26 00:00:00 조회수 73

2천4 울산 서머 페스티벌 사흘째인

 <\/P>오늘(7\/26)은 젊은이들을 위한 힙합과 랩의

 <\/P>무대가 펼쳐집니다.

 <\/P>

 <\/P>조PD와 마야,MC몽 등 젊은층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힙합과 랩 가수 10명이 출연하는

 <\/P>오늘(7\/26) 무대는 일산해수욕장을 젊음과

 <\/P>음악의 열기로 한껏 달아오르게 할 것으로

 <\/P>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서머페스티벌 나흘째인 내일부터는 무대를

 <\/P>문수구장 호반광장으로 옮기며 영콘서트와

 <\/P>2030,재즈,락 페스티벌 등 세대별 다른 장르의

 <\/P>릴레이 콘서트가 이어집니다.@@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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