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젯밤(7\/25) 23시 20분쯤 북구 정자동 강동 제1정수장에서 중구 학성동 36살 김모씨가 정수장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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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정수장 관리인인 김씨가 어제(7\/25) 오후 5시쯤 정수장을 청소하던 중 발을 헛디뎌 7-8미터 높이의 정수장에 빠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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