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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휴일인 오늘도 낮최고 기온이 35.2도를
<\/P>기록하는 등 찜통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
<\/P>해수욕장 마다 피서 인파로 넘쳐 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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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서머 페스티벌이 열리는 일산해수욕장에는
<\/P>수만여 인파가 몰려 음악의 열기로 열대야를
<\/P>이기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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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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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장마가 끝나기 무섭게 치솟기 시작한 수은주가
<\/P>연일 35도를 오르내리기도 벌써 열흘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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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증막을 방불케 하는 도심을 떠난 사람들은
<\/P>너도 나도 바다로 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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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진하와 일산 등 울산지역 해수욕장에는
<\/P>10만명이 넘는 올들어 최대 인파가 몰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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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황향림 부산 연제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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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여름밤 음악 축제가 열리는
<\/P>일산해수욕장에서는 낮과 밤이 따로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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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바닷물에 들어가 한낮 더위를 식힌 사람들은
<\/P>밤에는 콘서트장으로 몰려 들며 매일밤 수만여
<\/P>인파로 붐비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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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서머페스티벌은 일주일간 매일 각기
<\/P>다른 주제로 한여름 밤을 수놓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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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발라드와 트로트,힙합,락 등 장르별로 이어지는
<\/P>릴레이 콘서트는 밤바다를 음악의 열기로
<\/P>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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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희정 울산 ‘피서가 따로없네‘
<\/P>◀INT▶성시경 가수 ‘바다와 팬을 함께만나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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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양하게 펼쳐지는 해변 축제가 열대야속의
<\/P>여름밤을 낭만과 추억으로 장식하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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