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(7\/24) 울주군 강양항에서 고래를 해체해 운반중인 34살 김모씨를 고래를 불법 포획한 혐의로 검거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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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어제(7\/23) 오후 7시쯤 방어진 동반 12마일 해상에서 이름을 알수 없는 선박으로부터 20kg짜리 자루 50개로 해체된 밍크고래로 추정되는 고래를 받아 운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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