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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혁규 대통령 경제특보가 오늘(7\/23) 울산을
<\/P>찾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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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의 현안을 듣기 위한 민생투어의 일환인데
<\/P>각계의 건의 사항에 대해 반영되도록
<\/P>노력하겠다는 말뿐 명확한 해답은 내놓지
<\/P>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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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김혁규 경제 특보는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
<\/P>신행정수도 건설과 관련해 말문을 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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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혁규 대통령 경제특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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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부의 시책을 설명하고 울산지역에 이해를
<\/P>구하고자 한 방문 목적을 어렴풋이 볼 수 있는
<\/P>대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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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참석자들은 울산의 현안문제 해결에 경제특보가
<\/P>힘을 실어 줄 것을 끊임 없이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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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기업 지방 이전과 관련해서는 한전 본사를
<\/P>울산에 유치하는데 도움을 달라는 건의에서,
<\/P>체전 국비지원 확대,신항만 접속도로 개설,
<\/P>중소기업청 신설 등 각종 건의가 쏟아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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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국립대 신설과 관련해 울산시가 요청한
<\/P>타당성 조사 용역비 50억원을 반영해 달라는
<\/P>요구도 나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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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경제특보의 대답은 최대한 노력해
<\/P>보겠다는 것 이상 나오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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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혁규 대통령 경제특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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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 간담회에서는 정부의 잘못된 경제정책을
<\/P>꼬집는 비난도 잇따랐습니다.
<\/P>◀INT▶고원준 상의회장
<\/P>◀INT▶김철욱 울산시의회 의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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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3시간에 걸친 간담회 동안 대통령 경제특보가
<\/P>무엇을 듣고 느꼈는지는 조만간 울산을
<\/P>방문하는 대통령이 던져줄 선물의 크기와
<\/P>상당한 관련이 있어 보입니다.
<\/P>mbc뉴스 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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