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보건소는 오는 29일까지
<\/P>엄마가 B형 간염 환자인 아기에 대해
<\/P>예방 처치를 하고도 B형 간염에 감염되는
<\/P>이유를 분석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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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보건소에 따르면 분만 과정의
<\/P>출혈때문에 아기가 B형 간염에 감염되지만
<\/P>24시간이내에 면역 글로블린과 간염 예방 주사를 맞으면 대부분 예방이 가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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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0.1%정도가 예방 처지에도 불구하고
<\/P>수직 감염되고 있어 무작위 추출방법을 통해
<\/P>원인 분석에 나서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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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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