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남구지역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지만 20분만에 해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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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오늘(7\/23) 오후 6시부터 남구 전역의 시간당 오존 농도가 0.125ppm을 넘어서 기준치인 0.12ppm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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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20분만에 다행히 오전주의보가 해제됐지만 당분간 햇볕이 강한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노약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 줄 것과 자동차 운행과 옥외 소각 행위도 삼가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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