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 미포조선 노조가 회사측과의 임금과 단체 협상 결렬을 선언하고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
<\/P>노동쟁의 조정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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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미포조선 노조는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에서 회사측이 불성실한 자세로 교섭에 임하고
<\/P>있다며,회사측이 전향적인 수정안을 내 놓지
<\/P>않을 경우 파업도 불사 하겠다는 입장을 보이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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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미포조선 노사는 지금까지 18차례 교섭을 가졌지만 임금 10% 인상과 고정 성과급 200%
<\/P>명문화,노동조건 후퇴없는 주 5일제 실시 등의
<\/P>노조 요구안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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