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 협력업체들이 대부분 소속된 금속노
<\/P>조 울산지부의 주력 사업장 4곳이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을 마무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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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세종공업과 한국프랜지 태성 노사는 지난 20일과 21일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놓고 벌인 전체 노조 조합원 찬반투표가 가결돼 임단협을 모두 타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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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협상에 난항을 보이면서 19일과 20일 파업에 들어갔던 대덕사 노조도 파업중 교섭 끝에 21일 잠정합의하고 야간부터 정상조업에 들어가는 등 올해 임단협을 끝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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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합원 투표에서 잠정합의안이 부결된 한일이화노사는 재교섭을 갖기로 하는 등 막판 타결을 위한 조율에 나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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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나머지 세동산업과 두산산업개발 2곳은 교섭이 늦게 시작되거나 계열사 노사협
<\/P>상 진행 과정을 지켜보며 마무리한다는 입장에 따라 타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
<\/P>예상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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