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동부경찰서는 오늘(7\/23)
<\/P>폭력서클을 만든뒤 상습적으로 빈집을 턴
<\/P>중학교 2학년 이모군 등 3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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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4일 새벽 3시쯤
<\/P>문이 닫힌 동구 일산동 모 슈퍼에 창문으로 들어가 돈을 훔치는등 지금까지 6차례에 걸쳐
<\/P>23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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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이들은 지난 16일 동네 운동장에서
<\/P>거짓말을 한다며 후배 11살 김모군을 때려
<\/P>전치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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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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