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7\/23) 새벽 0시40분쯤 북구 효문동 산업도로 앞에서 20톤 대형 탱크로리 차량에 적재된 염화수소 일부가 도로에 쏟아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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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사고로 큰 교통정체는 없었지만 유독성 물질인 염화수소 60리터가 유출됐으며 나머지 만6천여리터를 다른 차량에 옮기는 등 소동을 빚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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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탱크로리 상단부 철판에 균열이 생기면서 염화수소가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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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재 plus@usmbc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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