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동차 업계가 극심한 내수부진 돌파를 위해
<\/P>공격적 마케팅에 나서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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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수판매량이 작년보다 현대차22.1%,
<\/P>기아차28.9% 감소한 현대자동차 그룹은
<\/P>판촉사업부장을 부사장으로 승진해
<\/P>국내영업본부장으로 임명하는등 젊은 세대를
<\/P>대거 전진배치하면서 국내 영업력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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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다양한 판촉 마케팅을 펼치면서 차종에따라 20만원에서 120만원을 할인하는 행사와 함께
<\/P>각종 할부혜택과 휴가비지급 행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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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동안 수출 주력용으로 판매해왔던
<\/P>1600cc엔진을 탑재한 준중형차 모델을 출시하며 고유가와 주5일제로 확산되는 SUV승용차에 대한 선호도를 바탕으로 얼어붙은 소비심리 회복에 나서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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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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