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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연극협회가 올해 합동공연으로
<\/P>마당놀이 변강쇠전을 마련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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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름 한달동안 문화예술회관에서는
<\/P>젊은 작가 릴레이전이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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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화계 소식, 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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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연극협회가 준비한 마당놀이
<\/P>변강쇠전은 해학과 풍자의 한마당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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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성을 소재로 한 듯 하면서도 떠돌이들의 뿌리뽑힌 삶의 모습은 변강쇠전을 인간사를 다룬 작품으로 평가받게 하는 대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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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옹녀역에는 지난 4월 판소리 흥보가 완창으로
<\/P>주목받았던 국악인 엄영진씨가 창극에 도전해 화제를 모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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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공연은 오늘(7\/23) 오후 4시와 7시 두차례 더 공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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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울산연극협회 합동공연 마당놀이 변강쇠전
<\/P>문화예술회관, 오늘 4시와 7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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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독일 유학을 마치고 귀국한 문현미씨가
<\/P>어제(7\/22)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
<\/P>첫 귀국 독주회를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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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씨는 베토벤의 소나타 제3번과 쇼팽의 발라드 제1번과 4번등을 선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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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여고와 경희대 음대를 졸업한
<\/P>문씨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음악원과 독일 뒤셀도르프 음악대학 최고 연주자 과정을 마치고 올해 귀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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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문현미 귀국 첫 독주회,어제 문화예술회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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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 젊은 작가 릴레이 개인전이 오늘(7\/22)부터 다음달 18일까지 4부로 나눠 진행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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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부에는 김근숙, 윤천수, 이종민씨,
<\/P>2부에는 김덕진, 예양해, 안남용씨,
<\/P>3부에는 이승환, 박잠희, 최성원씨,
<\/P>4부에는 박준성, 김동현, 백윤희씨가
<\/P>각각 참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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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젊은 작가 릴레이 개인전
<\/P>오늘(7\/23)부터-8월18일, 문화예술회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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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민과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색소폰 연주회가
<\/P>내일(7\/24) 저녁 동천체육관에서 마련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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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주자는 지난 2002년 인터넷을 통해 동호회를 결성한 울산색소폰 동호회 회원들로
<\/P>다음달에는 14일과 28일 공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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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한여름 밤 색소폰 연주회
<\/P>동천체육관, 내일(7\/24) 저녁7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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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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