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공공기관 지방이전 발표를 앞두고,
<\/P>부산시가 막바지 유치전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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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시는 신행정수도 충청권 이전에 따른
<\/P>동남권의 역차별 방지를 위해,
<\/P>제2도시 부산의 확대논리를 펼 계획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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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도에 윤주필기잡니다.
<\/P> ◀VCR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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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부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추진중인
<\/P>수도권 공공기관의 이전을 위해
<\/P>이달안에 지방순회 공청회를 끝내고,
<\/P>다음달 이전대상기관을 확정발표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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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시는 지난주 허남식시장이
<\/P>중앙부처와 한국전력공사를 방문한 데 이어,
<\/P>실.국장들이 대상기관들을 찾아가
<\/P>부산 이전의 장점과 지원사항을
<\/P>집중 홍보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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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(이재학 분권팀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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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시는 이전공공기관에 대해
<\/P>취득세와 지방세를 감면하고, 이전기관의
<\/P>자녀들에게는 특수목적고 특례입학 알선 등의 지원을 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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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신행정수도의 충청권 이전이
<\/P>국가균형발전의 취지를 약화시킬수 있어
<\/P>동남 경제권의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을
<\/P>강조할 계획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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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(윤종대 기획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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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시는 전력공사와 토지공사 등
<\/P>4대 주요기관과 해양연구원 등 지역특성에 맞는
<\/P>31개 기관을 유치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
<\/P>
<\/P>(S\/U)"부산시는 남은 기간동안 정부의
<\/P>수도권 분산정책에 맞춰 대응 논리를 펴면서,
<\/P>공공기관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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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윤주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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