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거래처 부도에 따른 연쇄도산 방지를 위해 운용하고 있는 신용보증기금의 매출채권보험의 활용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신용보증기금 부산경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이 제도가 확대시행된 지난 3월부터 지난달까지 울산지역에서는 49개 업체로부터 113억원의 채권을 인수하는 등 울산과 부산, 경남지역에서 모두 555개 업체로부터 851억원의 매출채권을 인수했습니다.
<\/P>
<\/P>매출채권보험은 기업체가 받은 어음과 외상매출금 등의 채권을 받지 못할 경우에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최근 내수부진으로 매출채권 회수가 어려워지자 중소기업들이 많이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