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낮최고 기온이 연일 최고치를 갈아치우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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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 가운데 오늘은 자외선 지수와 불쾌지수도
<\/P>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.
<\/P>
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오늘 낮 울산의 기온은 35.7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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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들어 가장 더웠다는 어제보다도 0.9도나
<\/P>더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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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외선 지수도 20분 정도 피부를 햇볕에 노출할
<\/P>경우 홍반이 생긴다는 9.2까지 올라
<\/P>올들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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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채영수 피부과 전문의
<\/P>
<\/P>◀S\/U▶특히 울산지방은 오늘 불쾌지수가
<\/P>대부분의 사람들이 불쾌감을 느낀다는 83까지
<\/P>올라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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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은 오늘 아침에도 최저 기온이
<\/P>26.9도를 기록해 열대야 현상이 나흘째 연이어
<\/P>계속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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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른 전력 사용치도 연일 최고치를
<\/P>갈아치우고 있으며 오늘 밤에도 곳에따라
<\/P>순간적인 정전이 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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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이은 폭염에 대지가 바짝 달아있는데다
<\/P>한낮에 내리쬐는 땡볕으로 다음달 초까지
<\/P>이같은 가마솥 더위는 계속될 것으로
<\/P>전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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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시중 부대장\/울산기상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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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35도를 웃도는 불볕 더위속에 자외선까지 강해
<\/P>그 어느때보다 여름철 건강관리에 신경을
<\/P>써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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