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7\/22) 저녁 8시 10분쯤 북구 효문공단의
<\/P>한 자동차 시트 제조공장에서 변압기 화재가
<\/P>발생해 공장 직원과 소방대에 의해 10여분만에
<\/P>진화됐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냉방기 사용과 잔업 등으로 인해
<\/P>갑자기 전력 사용량이 급증하며 변압기가
<\/P>터지며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
<\/P>화재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한편 변압기 화재가 공장으로까지는 번지지
<\/P>않아 큰 피해는 없었지만 전력 공급 중단에
<\/P>따른 조업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.@@@@@@@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