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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속 마무리, 석유화학 진통(울산넷)

최익선 기자 입력 2004-07-22 00:00:00 조회수 138

◀ANC▶

 <\/P>올해 울산지역 기업체들의 임금과 단체협상에서

 <\/P>금속업종은 비교적 순조로운 타결이 이어지고

 <\/P>있으나,석유화학업종은 대부분의 사업장들이

 <\/P>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최익선 기잡니다.

 <\/P>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울산지역 100인 이상 사업장 171군데

 <\/P>가운데 현재까지 임.단협을 마무리 한 곳은

 <\/P>39군데로 22.8%의 타결률을 보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는 지난해 같은 싯점의 타결률 34% 보다

 <\/P>10% 포인트 이상 낮은 것입니다.

 <\/P>

 <\/P>현재까지 임금 협상을 타결한 사업장의

 <\/P>평균 인금 인상률은 4.9%로 지난해의 5.9% 보다

 <\/P>1% 포인트 낮아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올해 울산지역 사업장의 임.단협 타결률이 낮은 것은 예년에 없던 주5일 근무제 협상이 진통을 겪고 있기 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 24시간 교대 근무를 실시하고 있는 SK와 S-오일,효성 등 석유화학업종 사업장들이 대부분 임단협을 마무리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반해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의 조기

 <\/P>타결로 이들 기업의 협력업체와 동종의 금속

 <\/P>업종 사업장들은 오히려 예년에 비해 순조롭게 협상이 마무리 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

 <\/P>현재까지 협상을 마무리 하지 못한 사업장들은

 <\/P>대부분 여름 휴가 기간동안 냉각기를 가진 뒤

 <\/P>8월말 이후에 본격적인 협상에 나설 것으로

 <\/P>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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