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주 5일제가 본격화되면서
<\/P>울산에 골프장을 지으려는 움직임이
<\/P>곳곳에서 일고 있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환경 파괴와 골프 수요 등을 고려해
<\/P>신중하게 허가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.
<\/P>
<\/P>홍상순기잡니다.
<\/P>◀END▶
<\/P>◀VCR▶
<\/P>울산에 있는 유일한 골프장인 울산 C.C입니다.
<\/P>
<\/P>하루 최대 5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데
<\/P>주말이면 예약을 못해 야단입니다.
<\/P>
<\/P>올해말 완공 예정인 27홀짜리 삼동면 보라 CC와
<\/P>9홀짜리 삼남 골프장이 경제성을 자신하는
<\/P>이유입니다.
<\/P>
<\/P>주 5일제가 본격화되면서 골프장 추가 건립은
<\/P>잇따를 것으로 전망됩니다.
<\/P>
<\/P>언양읍 태기리와 두서면 인보리는
<\/P>태화강 상류지역이지만 골프장조성이 검토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서생 진하와 북구 강동은 수려한 경관까지
<\/P>더해 업자들이 탐내는 자립니다.
<\/P>
<\/P>9홀짜리 상북면 이천리과 중구 성안동까지
<\/P>합치면 모두 6곳에 이릅니다.
<\/P>
<\/P>◀INT▶골프장 개발 예정자
<\/P>“울산만 보고 하는 것은 아니고
<\/P>부산, 밀양쪽 수요까지 감안한 계획“
<\/P>
<\/P>그러나 골프가 중상류층의 스포츠라는 인식과
<\/P>지하수 고갈, 농약 피해 등 환경 오염이
<\/P>불거지는 문제입니다.
<\/P>
<\/P>울산의 경우 산림이 대부분 양호해
<\/P>산림 훼손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.
<\/P>
<\/P>◀INT▶울산 C.C관계자
<\/P>“경쟁사가 많으면 도산하는 회사도 생기겠지만
<\/P>골프가 대중화되는 효과도 있을 것“
<\/P>
<\/P>앞으로 골프장 건립은 지역에 큰 논란거리가
<\/P>될 것으로 보입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\/P>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