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골프장조성 신중해야

홍상순 기자 입력 2004-07-22 00:00:00 조회수 13

◀ANC▶

 <\/P>주 5일제가 본격화되면서

 <\/P>울산에 골프장을 지으려는 움직임이

 <\/P>곳곳에서 일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환경 파괴와 골프 수요 등을 고려해

 <\/P>신중하게 허가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.

 <\/P>

 <\/P>홍상순기잡니다.

 <\/P>◀END▶

 <\/P>◀VCR▶

 <\/P>울산에 있는 유일한 골프장인 울산 C.C입니다.

 <\/P>

 <\/P>하루 최대 5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데

 <\/P>주말이면 예약을 못해 야단입니다.

 <\/P>

 <\/P>올해말 완공 예정인 27홀짜리 삼동면 보라 CC와

 <\/P>9홀짜리 삼남 골프장이 경제성을 자신하는

 <\/P>이유입니다.

 <\/P>

 <\/P>주 5일제가 본격화되면서 골프장 추가 건립은

 <\/P>잇따를 것으로 전망됩니다.

 <\/P>

 <\/P>언양읍 태기리와 두서면 인보리는

 <\/P>태화강 상류지역이지만 골프장조성이 검토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서생 진하와 북구 강동은 수려한 경관까지

 <\/P>더해 업자들이 탐내는 자립니다.

 <\/P>

 <\/P>9홀짜리 상북면 이천리과 중구 성안동까지

 <\/P>합치면 모두 6곳에 이릅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골프장 개발 예정자

 <\/P>“울산만 보고 하는 것은 아니고

 <\/P>부산, 밀양쪽 수요까지 감안한 계획“

 <\/P>

 <\/P>그러나 골프가 중상류층의 스포츠라는 인식과

 <\/P>지하수 고갈, 농약 피해 등 환경 오염이

 <\/P>불거지는 문제입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의 경우 산림이 대부분 양호해

 <\/P>산림 훼손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울산 C.C관계자

 <\/P>“경쟁사가 많으면 도산하는 회사도 생기겠지만

 <\/P>골프가 대중화되는 효과도 있을 것“

 <\/P>

 <\/P>앞으로 골프장 건립은 지역에 큰 논란거리가

 <\/P>될 것으로 보입니다.

 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
 <\/P>@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