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과 부산,경남지역의 현안 해결을 위해
<\/P>협력할 부.울.경 공동발전포럼이 창설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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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와 부산시,경상남도는 신행정수도 건설을
<\/P>계기로 3개 광역 자치단체장들이 오는 30일
<\/P>가칭 동남권 광역행정협의회를 열어 포럼
<\/P>창립을 안건으로 상정하고 동남권의 상생과
<\/P>발전을 모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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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빠르면 오는 9월쯤 출범할 이 포럼은
<\/P>시민단체와 학계,언론계 등 각 분야의 대표들이
<\/P>각 자치단체별로 10명씩 참여하며 재정은
<\/P>3개 지자체가 공동으로 출연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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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 포럼이 출범하면 3개 시도간
<\/P>이해관계가 걸린 현안문제들을 민간 차원에서 다룰 수 있어 지자체 간의 난제 해결에 전기를
<\/P>맞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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